몸에 좋은 물, 물의 효능과 몸에 끼치는 영향

오늘은 물을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우리의 건강을 좌지우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의 역할은 너무나 다양하다.

 

신진대사에도 관여하며 여러 작용의 원료가 된다.

 

물이 부족할 경우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건 어쩌면 당연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의 하루 권장량은 1.5L~2L이다.

 

약 하루 8컵 정도인데 식사 진전 후 보단 식후 30분 후 물을 마시는 것이 소화에 이롭다.

 

물 중에서도 따뜻한 물이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져 있다.

 

찬물은 기름진 음식을 응고시키고 소화를 느리게 한다.

 

반면에 따뜻한 물은 음식보다 빠르게 소화시킨다. 

 

더구나 약 37~40도의 따뜻한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 효율을 보다 높인다고 한다.

 

 

 

 

 

이렇게 몸에 이로운 물의 효능을 제대로 이야기해 보자.

 

먼저 체내 독소 제거 이다.

 

물은 몸속을 돌아다니며 노폐물과 각종 독소를 제거하는데 유용하다.

 

이는 면역력을 높이는 영향을 끼치며,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그다음으로 피부미용을 들 수 있겠다.

 

각종 노페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니 피부가 한결 좋아지는 것이다.

 

또한 암 예방도 좋다. 앞에도 말했듯이 소화에 도움을 주고

 

각종 소화 장기, 장에 부담을 덜어 주워 암을 예방한다.

 

체중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보다 활발히 하며,

 

지방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밖에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염증, 기침, 인후통 등에 도움이 된다.

 

요즘 같은 때는 더 물을 챙겨 먹도록 하자. 통증 완화에도 좋다.

 

따뜻한 물의 경우 근육을 이완시켜 통증을 완화해준다.

 

 

 

 

 

 

 

 

반대로 찬물은 근육을 수축시킨다. 

 

혈액순환에도 좋은 역할을 한다. 특히 따뜻한 물은 순환을 더 좋게 하여,

 

신경계 등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앞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물은 또한 훌륭한 숙취 제거제이다.

 

알코올을 희석시키며 빠르게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토피 비염에도 따뜻한 물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금연을 할 때도 물이 도움을 줄 수 있다.

 

니코틴 역시 노폐물이므로 빠른 체내 노출이 가능토록 도와준다.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갈증은 수면을 방해 한다.

 

체내 수분이 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5%가 부족할 땐 혼수상태에 빠지고 12%가 부족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또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짜증이 많아지므로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게 여러모로 이롭다.

 

물은 자주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커피, 차, 탄산음료 등을 자주 즐기는 요즘 사람들은 만성 탈수현상을 겪는 사람이 많다.

 

물은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나 역시 물을 더 많이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늘 짜고 맵게 먹는 식습관도 고쳐야겠다.

 


운동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 장점이 많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물을 잘 챙겨 먹어야 하겠다.

 


건강. 우리가 지키고,지킬수 있다.

댓글(4)

  • 2020.03.06 18:14 신고

    물을 많이 마셔야되는데 일하다보면 잘 못마시게돼요 ㅠ

  • 2020.03.09 22:47 신고

    물을 습관처럼 마시는 게, 정말 잘 안되더라구요~
    관리 해주는 어플이 있던데.. 시도해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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