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뜻? 팬더믹 뜻? 팬데믹 공포가 다가올까? PANDEMIC

    진정 팬더믹을 걱정 할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난리다. 우리나라의 경우 안정세를 이야기 하는 기사도 나오긴 하지만 섯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그러나 전 세계 각국의 경우는 이제 시작 인듯 하다. 외신의 한국에 대한 찬양 기사를 읽다 보면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대처나 진행현황을 아직 온전한 수준이 아니며 이제 시작인 나라가 많이 보여, 이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19의 영향은 쉽게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것 같다.

    Photo by  CDC  on  Unsplash

    이에  세계보건기구 WHO는 팬더믹 선언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고 한다. 팬더믹이란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말이다. 팬더믹이란 그리스어 'PAN(모든)과 DEMOS(사람들)의 합성어인 이 펜더믹은 이미 2009년도에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경보단계 팬더믹을 선언한바 있고, 이는 1968년 홍콩인플루엔자로 100만명이 사망한 이후 41년 만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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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더믹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전염병 경보단계중 최고위험등급에 해당한다. WHO는 전염병 유행단계를 6단계로 구분하는데 PHASE 1-3는  1-3 단계의 따라 현저한 동물 감염이나 인간 감염은 거의 없는 상태, PHASE 4는 지속적인 인간 대 인간 감염,PHASE 5-6/PANDEMIC 광범위한 감염을 말한다. 팬더믹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수업 시간을 통해 많이 들었던 유럽의 흑사병이 이다. 14세기에 남유럽에서 시작된 이 흑사병은 유럽전역의 총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죽음으로 이끌었다고한다. 그때 당시 유럽 인구가 4억5천 정도 되었는데 1억 명 정도가 흑사병으로 죽었다고 한다.가히 엄청난 위력이다. 이미 전문가들은 이미 팬더믹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봐야한다고 일갈한다. 세계보건기구의 팬더믹 선언은 시간 문제라고 이야기 한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아직 대유행(=팬더믹)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설득력을 잃는 모양새다. 팬더믹 선언이 가시화 되면서 세계 경제 지표도 하락하고 있다.

     

     

     


    실제로 오늘 10일 세계 각국의 주가지수가 폭락 했다. 우리나라 경제의 영향이 없을 수 없기에 이사태를 더욱 심각하게 여기게 되는 대목이다. 가득이나 어려운 요즘에 너나 할것없이 고된 시간을 보내게 될 듯하여 마음이 매우 안좋은게 사실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이 사태가 진정되길 바라면서 건강에 보다 힘쓰고 예방수칙에 따라 우리몸을 지키는 것 뿐이다. 실제로 외출이나 지인과의 만남을 자제 하기 시작한 게 몇주가 되었다. 몇일전엔 지인의 친구 부인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점점 다가옴을 느끼며 공포감도 증가하지만 이럴수록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야겠다는 맘도 한층 더해 가는게 사실이다. 부디 이 일들이 빠르게 마무리 되길 고대한다.

    따뜻한 봄이 오길 기대한다. 건강하고 상쾌한 봄바람이 부는 3월 말이다. 건강하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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