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귀가 멍멍할때? 증상과 치료

    한쪽 귀가 멍멍할때 의 증상과 치료

    갑자기 한쪽 귀가 멍하거나 안들린 적이 있으신가요?


    멀쩡하던 귀가 멍멍해지는 이유는 무얼까요?

     

    여러가지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요. 


    귀가 먹먹한 이유는 돌발성 난청,삼출성 중이염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귀가 멍멍할때는 쌓인 피로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한

     

    ‘돌발성 난청’일 가능성도 있는데,


    돌발성 난청은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난청 환자가

     

    될 수도 있는 생각보다 심각한 병입니다.
     
    돌발성 난청이란, 환자에게 3일 이내에 3개 이상의 주파수대에서

     

    30dB(데시빌) 이상 난청이 발생했을 때

     

    진단을 내리는 질환으로  한해에 10만 명당 5-30명꼴로 발생하며 

     

    보통 이어폰을 많이 착용하고 크게 

     

    노래를 듣는 분들에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빠른 조치가 필요한 증상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이명과 어지럼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빨리 시작했을 때 2주 내에 약 70%의 환자에게서

     

    청력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돌발성 난청 치료는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결과가 좋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안타깝게도 치료 시기를 놓치면 영원히 회복되지 않는

     

    난청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돌발성 난청은 아직까지 예방법으로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일상에서 규칙적인 생활, 피로 예방, 혈압과 당뇨의 조절,

     

    적절한 운동, 금연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중이염으로,

     

    급성 중이염 발생 후에 발생하거나 감염이 없어도 생길 수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 환아의 60-70%에서 발생하나 80-90%에서

     

    3개월 내에 자연 치료가 됩니다.

     

    그러나 3개월 이상 지속되어 청력저하를 유발한 경우

     

    만성 삼출성 중이염이라 하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유소아에서 TV 볼륨을 높인다든지,

     

    수업 도중 주의산만하게 되는 청력장애 증상을 보이거나

     

    귀가 먹먹하다는 것을 호소하며,

     

    어른의 경우는 난청과 귀먹먹함을 호소합니다.

     

    중이염의 치료원칙은 약물치료입니다.

     

    특히 균을 없에기 위하여 항생제 투여는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지속될 경우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귀가 안들리거나 멍멍할때는 가볍게 생각 말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을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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