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박사 조주빈 나이와 신상은?

미성년자를 포함해서 여성들을 성적으로 착취한 영상을 인터넷 메신저인 텔레그램에서 돈을 받고 퍼뜨린 사건들은

이미 뉴스를 통해 많이 들으셔서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청원에 1시간 전까지 230만 명 넘게 참여 할 만큼 국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사건인데요.

 

 

문재인 대통령 역시 관련자 모두 처벌해야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지요. 
그런데 오늘 저녁 SBS에서 대박을 쳤습니다. 
바로 그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했던 그 범인의 신상을 공개를 해버린것 이지요!

 

경찰 역시 'N번방'에 돈주고 입장한 사람들의 명단도 확보 했다고 하니

곧 온 천하의 그 가면뒷에 숨었던 밑낯들을 다 밝힐 수 있을꺼 같습니다.

 

25살 조주빈이라는 사람인데요.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졸업자라고 합니다.
미성년자 16명 등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 여성만 74명이라고 하니 반드시 엄벌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조주빈은 정보통신을 전공했지만 글쓰기를 좋아해 학내 독후감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고  
학보사에서 활동하며 편집국장을 맡기도 했었다고 하니 정말 두얼굴을 가진 악마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처음 텔레그램에 총기나 마약을 팔겠다는 허위광고를 올려 돈을 가로채는 사기행각을 벌이던 조 씨는 지난해 9월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만들어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했다고 뉴스는 전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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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내일(24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조 씨의 신상을 공개할 지 결정할 방침이였는데 SBS가 이번에 신상을 공개 한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척 잘한 일이라 생각이 들고,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좀더 진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범,공범 뿐 아니라, 관련자 모두 경중에 따른 죗값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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