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2박3일 가을여행 추천 명소

여수여행 2박3일 가을여행 추천 명소

 

코로나로 여행하는 것 자체가 힘든 요즘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기 완화되고 좀 나은 상황이 오길 바라면서

가을 여행지로 여수가 제일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여행을 그다지 즐겨하지는 않지만 여수라는 곳은 내가 다녀본 관광지중 손에 꼽을 만큼의 훌륭한 여행지라 말하고 싶습니다.  왜 이제 왔을까. 다시 한번 와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 정도의 그런 가을 여행에 안성맞춤의 여행 관광지가 아닐까 싶은 그곳! 여수.

 

ktx기차를 타고 3시간 남짓 달려 도착한 여수 엑스포역전 앞 경치는 참으로 눈부셨습니다.

바다와 멋진 숙박시설. 호텔들과 여수엑스포장 하며, 첫인상부터 즐겁고 흥미로운 곳이었네요.

 

 

여수엑스포 역을 시작으로 여수 맛집 식당, 오동도, 하멜등대, 낭만포차 거리, 돌문어 상회 등은

정말 기억에 남는 곳들이었습니다.

 

여행을 한다면 대부분 호텔 예약을 걱정하곤 하죠.

 

저 역시 호텔 예약이 무척이나 걱정이었습니다. 펜션이나 호텔은  잘 찾아보고 예약하셔야해요.

 

 

 

 

다행히도 당일 예약도 가능해서 살짝 웃돈을 얹어 방을 구했는데 후회는 없네요.

 

가는 곳곳 식당이 모두 맛집이어서 더욱 좋았던 거 같습니다.

 

특히나 여수에 오면 먹어야 한다는 돌게장 맛은 진짜 흰밥과 함께 무척이나 어울리는 음식이었습니다.

동백열차 타고 들어가는 오동도 역시 훌륭한 곳이었답니다.

 

저녁에 들른 돌문어 상회 역시 사람들의 줄로 가능한 그런 곳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장범준 성지라 불리는 이곳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와 더욱 인기를 끌었던 곳이었네요.

 

다음날에도 횟집과 예술 랜드를 들러 실컷 기분 전환하고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 1박을 했습니다.

 

역시 호텔 예약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비교적 쉽게 남은 방을 얻을 수 있었던 건 너무 좋았네요.

 

 

역시 호텔 예약, 펜션 예약은 미리미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할 때 챙겨할 것 중에 호텔 예약이 제일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얼른 여행 편하게 다니고 싶네요.

 

가을 여행 여수 어떠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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