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취업 사기 예전에도 많았네요.

기아자동차 취업 사기

 

기아자동차에서 취업사기가 일어났다고 하네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정규직 취업을 미끼로 한 목사가 협력사 직원인 것 처럼 서류를 꾸며 놓으면

 

기아자동차가 정규직으로 충원해 줄꺼라며 보증금을 받아 거액을 챙긴 사건이라니

 

요즘 처럼 어려운 이때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 치다니 정말 답답한 맘 금할 길 없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4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취업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목사와

 

브로커 3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출금 금지 조치를 취한 상태라고 합니다.

 

 

600여명을 넘어서는 피해자가 있으며 피해액도 150억을 훌쩍 넘었다는 주장도 있다고 하네요.

 

어찌 이런 일로 사기를 칠 수 있을까요?

 

 

오픈채팅방에 들어온 피해자 수만 300여명도 넘는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 취업관련 기사는 예전에도 있어왔습니다.

 

2004년에도 120명 넘는 구직자들이 브로커에 거액을 주고 입사한 취업비리 사건이 있었지요.

 

또 2014년에는 역시 기아자동차 취업을 미끼로 거액을 챙긴 노조간부들이 적발된 적이 있었고

 

2016년에도, 2018년에도 취업사기 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취업사기

 

2004년 대규모 취업비리 - 노조간부와 직원 130여명 연루,19명 구속

2014년 32억원을 받으느 노조관계자 4명 입건

2018년 18억원 챙긴 직원,노조간부 5명 구속

2019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 간무 19억원 가로채 징역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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