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적도 배시간? 여행지 추천

덕적도 배시간

덕적도 배시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덕적도는 쾌속선으로 1시간 10분, 차도선 1시간 50분이 소요됩니다.


다가오는 5월 연휴에 여행지로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적도 유래


덕적도(德積島)는 ‘큰물섬’이라는 순 우리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물이 깊은 바다 위에 떠있는 섬’이라는 의미로 한자화된 덕물도라 불리다가,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인들이 거주하면서 “섬 사람들이 어질고 덕이 많다”하여 


덕적도라 칭하게 되면서 한자 그대로 풀이되어 ‘덕을 쌓는 섬’이라 알려졌습니다.





덕적도를 본섬으로 하는 덕적면은 유인도 8개(덕적도, 소야도, 문갑도, 굴업도 등)와 


무인도 33개, 총 41개 섬이 옹기종기 모여 덕적군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도 곳곳에는 다양한 관광명소들이 산재하여 덕적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네요.

 

 

덕적도의 서해를 바라보고 솟아오른 비조봉(292m)과 국수봉(314m), 


쾌적한 무공해 자연해변 4개소(서포리, 밧지름, 이개, 소재해변) 등은 


등산, 낚시, 해수욕을 즐기기 위한 가족단위 관광객과 백패커들이 


즐겨 찾는 서해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덕적군도에 속해있는 굴업도는 섬의 모양이 사람이 구부리고 엎드려 


땅을 파고 있는 형상이라 하여 불리게 된 이름으로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주변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문갑도는 섬의 형태가 책상의 문갑(文匣)과 같다 하여 붙여진 것으로 


현재는 문갑(文甲)으로 고쳐 불리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독갑도(禿甲島)라고도 불렸는데, 


이는 섬이 ‘장수가 투구를 쓴 모양’과 같다는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섬이 한적하고 산이 좋아 주말이나 휴가철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또한, 소야도는 덕적도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 <연애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섬으로 


유리알 바다와 비단 모래로 캠핑족들의 천국으로 불립니다.



덕적도의 대표 명소 서포리


덕적도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서포리는 경사가 완만한 30만평의 넓은 백사장에


200년이 넘은 울창한 해송숲과 해당화가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휴양지입니다.


해변 주변은 민박집을 비롯해 텐트촌, 족구장, 테니스장, 노래방, 자전거 대여점 등 


위락시설이 다양해 ‘레포츠 천국’이라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의 갯바위에서는 우럭과 놀래미가 낚시를 던지기만 하면 


올라와 낚시와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입니다.


또한, 영화 ‘고양이 장례식’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덕적도 오시는 길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70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경로 :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출발 → 소야도 경유 → 덕적도 선착장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567-3


경로 : 대부도 출발 → 자월도 → 덕적도 → 소야도





선박정보 및 덕적도 예매방법


고려고속훼리 나 대부해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덕적도 배시간











※ 운항시간과 소요시간은 현장상황 및 날씨, 선사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선박 승선은 출항 10분전 마감합니다. 충분한 여유시간을 가지고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현장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승선이 가능합니다.(온라인/현장 예매 관계없이 지참)

※ 여객선은 온라인 예매 완료시 현장 구매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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